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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딸 남하나, 서지은으로 개명했지만 "닮은 얼굴 피는 못속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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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딸 남하나, 서지은으로 개명했지만 "닮은 얼굴 피는 못속여"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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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윤다훈(46,본명 남광우)의 딸 남하나(23)가 KBS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단역으로 연기 신고식을 치른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둥근 눈매와 얼굴형이 아빠와 닮았다는 네티즌들의 평이 이어지고 있다.

윤다훈의 딸이라는 것을 공개하지 않고 오디션을 거쳐 캐스팅 된 남하나는 서지은으로 개명해 연기자의 길을 걸었다.

3월부터 소속사 BS스타엔터테인먼트에서 추상미(37), 박시은(30) 등과 한식구가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차기작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며, 현재 연기를 배우는 단계"라고 전했다.

남하나는 서경대학교 연극영화학부 졸업했다. 학내 단편영화 등을 찍으며 연기자를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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