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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위반' 조한선 득녀 이어 이적도 딸 소식 전해 "겹겹이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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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위반' 조한선 득녀 이어 이적도 딸 소식 전해 "겹겹이 경사"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30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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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선이 결혼 3개월 만에 아빠가 됐다.

조한선 측 관계자는 30일 한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조한선이 어제(29일) 밤 딸을 얻었다. 영화 촬영 중 진통 소식을 듣고 올라왔다"고 출산 소식을 알렸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조한선이 아내의 출산에 몹시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날 가수 이적도 30일, 결혼 2년 반만에 득녀의 기쁨을 전했다. 이적 소속사 (주)뮤직팜은 "오후 3시 34분께 신사동 호산병원에서 첫째 딸을 분만했다"며 "이적이 산모와 딸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적과 함께 패닉이라는 그룹으로 활동한 김진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건 널리 알려야지~ 당대최고의 인기가수^^ 적이 형이 조금 전 득녀! 모두 건강하다고 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축하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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