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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결혼설 왜? "사귀는 사람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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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결혼설 왜? "사귀는 사람도 없는데"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3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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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혜영의 결혼설이 제기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혜영은 다음 달 2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장동건ㆍ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기로 했다. 일반적으로 부케를 받고 수개월내에 결혼하지 않으면 몇년간 결혼을 못한다는 속설 때문에 일각에서 제기된 '결혼설'이 힘을 받고 있는 것.

그러나 이혜영 측 관계자는 "사귀는 사람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결혼 계획은 없다"며 "부케를 받으면 이런 소문이 날까봐 우려했는데 현실이 됐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장동건ㆍ고소영 결혼식은 영화배우 박중훈의 사회로 진행되며 축가는 가수 신승훈,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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