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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박진영 뛰어넘었다고 하자 '내가 뜀틀이니?' 문자 와"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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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박진영 뛰어넘었다고 하자 '내가 뜀틀이니?' 문자 와" 폭소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3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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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가 절친노트에 출연, '박진영을 뛰어넘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박진영이 문자를 보냈던 것으로 전해졌다.

비는 30일 방송된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 녹화에서 "토크쇼에서 농반 반 진담 반으로 '난 박진영을 뛰어넘었다'고 말을 한 적이 있는데 방송을 본 박진영이 "내가 뜀틀이니 왜 자꾸 뛰어넘니"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털어 놓아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비는 최근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스타 토킹 어바웃'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택 수리를 하는 시기에 집에 들어가보니 처음 보는 낯선 여자가 앉아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비는 "정체를 묻는 말에 비의 아기를 임신 중"이라고 이 여성은 주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후 이 여성은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인 것으로 밝혀졌고 사건이 일단락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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