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3, 4월에 이어 5월에도 제주행 항공기 예약이 매진 행렬을 보임에 따라 앞으로 한달간 제주~김포노선엔 하루 4회, 제주~부산노선엔 하루 2회씩 임시 항공편을 투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좌석수로 보면 5월 한달 동안 1만4천500여석이 늘어나게 되는 셈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대규모 좌석 공급에 따라 이번 달에는 김포공항과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제주행 항공기 좌석 공급에 다소 여유가 생기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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