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현경과 뮤지컬 배우 민영기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오는 3일 서울 강남에서 백년 가약을 맺는 이현경의 웨딩화보는 두 사람의 아름다운 사랑이 물씬 풍기는 분위기로 연출됐다.
이현경은 여성스러움을 한껏 강조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예비신랑 민영기 역시 깔끔하고 댄디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지난 해 5월부터 사랑을 싹틔워왔으며, 신혼여행지는 발리이다.
한편, 사회는 동료배우 유준상이 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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