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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취' 최은서-임슬옹 커플 "사랑 이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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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취' 최은서-임슬옹 커플 "사랑 이뤄졌으면 좋겠다"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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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와 태훈의 사랑이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시청자 청원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배우 최은서가 톡톡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

극중 나혜미(최은서 분)은 태훈(임슬옹 분)의 애정공세에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9살 당시 전진호가 자신의 가슴을 훔쳐봤다는 이유로 정혼한 것. 나혜미는 전진호만 바라보고 사는 해바라기 약혼녀다.

지난 29일 10회 방송에서 개인(손예진 분)과 결혼한다고 고백한 진호가 "널 사랑한 적 없다"고 못 박았지만 혜미는 "내가 사랑하면 된다"고 응수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진호는 개인과 혜미는 태훈과 이뤄졌으면 좋겠다"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은서는 제작진의 요구에 따라 나혜미를 소화하기 위해 긴 생머리를 자르고 염색을 하는가 하면, 목소리 톤부터 의상 하나하나까지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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