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대성은 SBS '하하몽쇼'에 출연해 "장동건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작년 여름 교통사고 당시 대성은 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얼굴 부상을 입었고 성형수술을 받아야 했다.
'성형수술 때 어떤 생각을 했나'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대성은 "수술 전 의사가 내 얼굴 사진을 찍기에 수술 후에 비포 앤 애프터를 해주려는 줄 알았다. 그래서 마치 장동건과 똑같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의사는 미리 찍었던 사진을 보면서 똑같이 만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불만은 없지만 아쉬웠다"는 대성은 아쉬운 곳을 꼽으라는 질문에 "눈 코 입"이라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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