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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티셔츠, 2천만원 유찰 이후 4차 경매서도 단연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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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티셔츠, 2천만원 유찰 이후 4차 경매서도 단연 선두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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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원이 넘는 경매가로 과열 경쟁 우려 속에 중단됐던 소녀시대 티파니 후드 티셔츠가 재 경매에서도 최고가를 달리고 있다.

지난 4월26일부터 진행 중인 2010 스타소장품 사랑나누기 경매 캠페인 4차 경매에서 티파니의 후드 티셔츠는 1일 현재 65만원의 경매가를 기록했다. 이 행사는 이데일리와 롯데홈쇼핑, 어린이 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4차 경매의 마감일은 5월3일이다.

수익금 전액은 어린이 재단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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