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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부부라 불리운 날.. 드디어 '백년 가약'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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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부부라 불리운 날.. 드디어 '백년 가약' 맺는다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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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장동건-고소영 커플이 2일 화촉을 밝힌다.

2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리는 이들의 결혼식은 500여명의 하객을 초대하며 비공개로 진행된다.

주례에는 영화 '전사의 길' 이승무 감독의 아버지인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사회는 영화배우 박중훈이, 축가는 가수 신승훈이 맡는다. 신부 고소영의 부케는 절친 이혜영이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신혼여행은 결혼식 다음날인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난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달 22일 임신 3개월째임이 밝혀지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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