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걸 출신 가수 아가(안수지)가 SBS '도전 1000곡'으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5월 2일 '도전 1000곡'에 출연한 아가는 2AM 슬옹 진운, 권성희, 쥬얼리 김은정, 김기욱, 박슬기 등 내노라 하는 경쟁 상대를 모두 물리치고 우승을 따냈다.
지난 4월 11일 방송분에서는 양희은과 함께 한영애의 '누구없소'를 열창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편, 2003년 바나나걸 시절 '엉덩이'로 활동한 바 있는 아가는 수지라는 필명으로 활발한 작사 활동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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