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3)와 셰인 모슬리(38)의 빅매치가 2일(한국)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그랜드아레나에서 열린다.
매니 파퀴아오의 대타로 투입된 셰인 모슬리의 대전료는 77억, 메이웨더는 250억이다.
메이웨도는 1996년 아틀랜타 올림픽 동메달 획득을 계기로 프로에 뛰어들어 통산 40전 40승 25KO의 완벽한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
셰인 모슬리는 1999년 IBF 챔피언에 등극하면서 이름을 알렸고 46승 5패 36KO의 총 전적을 가지고 있다.
전력상 메이웨더가 우위에 있지만 스피드와 골격에서 모슬리가 우위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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