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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학미 '뮤뱅' 공중파 신고식 후 눈물 '뚝뚝' 흘린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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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학미 '뮤뱅' 공중파 신고식 후 눈물 '뚝뚝' 흘린 사연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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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출신 가수 길학미가 선배 이효리의 격려를 받고 감동의 눈물을 쏟아냈다.

4월 30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공중파에 데뷔한 길학미는 이날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특히 Mnet '슈퍼스타K' 심사위원이었던 이효리와 불과 8개월 만에 나란히 무대에 서게 되어 눈길을 끈 것.

이효리는 "열심히 하라"는 격려했고 길학미는 "이효리 선배가 반갑게 맞아주면서 최선을 다하라는 격려에 눈물이 핑돌았다"면서 "이효리 선배의 격려가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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