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캠페인
포세이돈 子 로건 레먼, 차세대 스파이더맨 발탁
상태바
포세이돈 子 로건 레먼, 차세대 스파이더맨 발탁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2 14: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4의 주인공으로 로건 레먼이 지목됐다.

2일(한국) 미국 주요언론은 스파이더맨4의 주연으로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에 출연한 로건 레먼이 발탁됐다고 전했다.

스파이더맨은 3편까지 토비 맥과이어가 주인공을 맡았다.

스파이더맨4는 오는 2012년 7월 개봉 예정이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