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캠페인
추신수, 8회말 적시타 '작렬' 팀 역전승 발판 마련
상태바
추신수, 8회말 적시타 '작렬' 팀 역전승 발판 마련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2 15: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추신수(28)가 호쾌한 동점타를 날려 팀의 역전승 발판을 마련했다.

2일(한국) 추신수는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 경기에서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8회말 동료 그래디 사이즈모어의 2루타가 터져 3-4로 추격한 클리블랜드는 2사 2루 볼카운트 2-3인 상황. 추신수는 몸쪽으로휘어들어온 공을 예리하게 쳐내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동점 적시타를 뽑아냈다.

클리블랜드는 연장 11회말 2사 만루에서 1번 타자 아스드루발 카브레라가 끝내기 안타를 때려 5-4로 역전승했다.

추신수는 지난 16일과 18일 잇달아 8회말 역전 홈런과 결승타를 때린 바 있다.(사진-연합뉴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