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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아나 “이게 미스코리아 몸매라고?” 네티즌 질책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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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아나 “이게 미스코리아 몸매라고?” 네티즌 질책 받아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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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출신 아나운서 김주희가 몸무게 공개 후 네티즌들의 질책을 받았다며 서러운 감정을 표현했다.

2일 SBS '신동엽의 300‘에 출연한 김주희 아나운서는 과거 몸무게 공개 벌칙 이후 네티즌 질책에 당시 서글펐던 마음을 털어놨다.

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기승사’ 풍류대담 코너에서 벌칙으로 몸무게를 공개했다. 당시 프로필상의 몸무게는 49kg였지만 실 측정치는 56kg로 드러난 것.

김 아나운서는 "몸무게를 공개하면서 ‘미스코리아 몸매 맞냐’는 질책을 받았다"며 분한 감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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