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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요즘 살쪘다".. 티파니 "처음엔 모델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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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요즘 살쪘다".. 티파니 "처음엔 모델 같았는데"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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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수영에 관한 충격 고백을 했다.

3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소녀시대는 각 멤버의 진솔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았다.

이날 소녀시대가 꼽은 가장 몸매가 좋은 멤버는 수영.

하지만 효연이 "수영이 요즘 살이 찐 것 같다"고 말하자 수영이 "몸무게를 재보니 3킬로나 쪘다"며 순순히 인정했다.

티파니의 수영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수영을) 처음 만났을 때 키도 크고 긴 생머리를 가지고 있어, 신민아나 전지현 같은 모델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사진-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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