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신봉선이 맞선에 성공한 비올리스트 노현석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신봉선은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8개월 만에 맞선을 봤다.
이날 신봉선의 맞선 상대남은 오사카 가나지와 오케스트라 소속 비올리스트 노현석으로 2008년 오사카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한 인물이다.
하지만 노씨는 이날 "예쁘시다.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낫다"는 말을 연발하며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마치 신혼부부처럼 자연스러운 스킨십도 서슴치 않았다.
노씨는 신봉선과의 맞선 성공을 자축하며 즉석 비올라 연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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