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가수 박기영이 변호사 이 모씨와 5월 1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온누리교회에서 백년 가약을 맺었다.신랑 이 씨는 1살 연상이며 한 로펌회사의 변호사로 근무 중이다. 이들은 4년간 연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 씨는 박기영이 전 소속사와의 법정 분쟁에 휘말렸을 때 변호를 맡으며 인연을 맺었다고 한다.신혼여행은 목적지는 몰디브이며 신접 살림은 서울 성수동에 차린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그룹 4번째 퀀텀 점프 이끌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기공식 개최 카드사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1위 우리카드, 이자감면액 삼성카드 가장 많아 은행권 금인권 수용률 1위 농협은행...신한은행, 이자감면액 가장 많아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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