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가수 박기영이 변호사 이 모씨와 5월 1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온누리교회에서 백년 가약을 맺었다.신랑 이 씨는 1살 연상이며 한 로펌회사의 변호사로 근무 중이다. 이들은 4년간 연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 씨는 박기영이 전 소속사와의 법정 분쟁에 휘말렸을 때 변호를 맡으며 인연을 맺었다고 한다.신혼여행은 목적지는 몰디브이며 신접 살림은 서울 성수동에 차린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치권·시민사회·노동계, MBK 경영진 구속 촉구 입 모아 통신3사 고객센터 연결 얼마나 걸리나?…최장 15분 차이 현대건설, 연간 수주액 25조 돌파...대한민국 건설 역사 다시 썼다 김승연 회장, "우주로 가는 게 한화의 사명"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공금 오남용·이중 보수 논란 보람그룹, 비아생명공학 ‘펫츠비아 엣지’...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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