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타임이 오는 7월 영화 ‘이클립스’로 돌아오는 로버트 패틴슨을 '2010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타임지는 매년 리더, 히어로, 아티스트, 사상가 4개 분야 각 25명씩 영향력 있는 인물을 선정하고 있다. 로버트 패틴슨은 올해 처음으로 100인에 올라 전작 ‘트와일라잇’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피겨퀸 김연아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로버트 패틴슨은 2008년 영화 ‘트와일라잇’을 통해 스타로 급부상했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꽃미남 뱀파이어 에드워드와 인간 소녀 벨라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판타지와 로맨스가 주내용이다.
2편 ‘뉴문’이 역대 북미 오프닝데이 최고 기록을 세우는 등 전 세계 흥행에서 기록적인 수익을 올렸다. 3편 '이클립스'는 에드워드와 벨라, 제이콥의 갈등이 더해지면서 사상 최강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사진=영화 트와일라잇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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