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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티아라' 은정 욕설 했다? 아니다?" 논란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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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티아라' 은정 욕설 했다? 아니다?" 논란 가열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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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의 멤버 은정(함은정)이 욕설논란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은정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 특별출연해 방송분량을 걱정하는 효민에게 조언을 하던 중 욕설로 오인할 수 있는 입모양과 음성을 내뱉었다는 것.

은정은 이날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라" "딱 해주고 가라" 등을 말하는 과정에서 "X발'로 보이는 입모양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방송이후 은정의 표정 등을 포착한 사진 등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 욕설 논란이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은정의 입모양이 욕을 하는 것 같다"는 주장과 "욕이 아닌 것 같다"는 주장이 평행선을 긋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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