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의 전 멤버였던 유소영이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6개월만에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유소영은 최근 프로페셔널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페셔널 엔터테인먼트는 3일 “유소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소영은 지난해 10월 말 애프터스쿨을 탈퇴했다. 이로써 유소영은 6개월만에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게 된 것이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해 1월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영입돼 가요계에 데뷔한 뒤 건강과 학업상의 이유로 탈퇴한 바 있다.(사진-유소영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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