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고고걸스(Go Go Girls)의 멤버 지나, 세라가 1억5천만원 상당의 전신성형수술을 받기 전, 후 사진이 만천하에 공개됐다. 그러나 고고걸스는 수술 이후 자신감이 생겨 행복하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로부터 "너무 못생겼다"고 평가받았던 ‘고고걸스’가 최근 개그우먼 강유미가 진행하는 채널동아 ‘도전 신데렐라 스페셜 에디션-비너스의 유혹’에서 성형수술 전후사진을 공개했다.
고고걸스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김아중이 전신성형 후 미녀로 바뀐다는 내용처럼, 성형 전후가 확 바뀌었다.
고고걸스는 지난해 말 ‘행사의 여왕’으로 소개된 바 있다. 당시 고고걸스의 멤버 지나는 ‘스타킹 싼티왕’을 차지한 뒤 자신의 콤플렉스인 주걱턱을 내보미여 “성형외과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칼질 부탁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방송이 끝난 뒤 병원 등에서 고고걸스에게 전신성형을 제안했다는 것. 무려 1억 5천만원 상당의 전신성형을 받게 됐다.
고고걸스는 처음에는 많이 걱정했지만, 주위에서 대하는 태도도 많이 달라지고 수술 후 못 알아보는 사람도 많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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