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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이어 김지석도 군 입대..네티즌 "오빠 가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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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이어 김지석도 군 입대..네티즌 "오빠 가지마요~"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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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에 이어 김지석이 군에 입대하면서 여성팬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절정기의 인기를 끌고 있는 이들을 2년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3일 이준기는 까까머리가 많이 어색한 듯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면서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준기는 영화 '그랑프리'와 드라마 '신의'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고 2010 상하이 엑스포 한국 홍보대사로 발탁되는 등 공식적인 일정을 앞두고 병무청에 군 입대 연기 신청을 했지만, 지난 4월28일 최종 입영영장을 통보받았다.

배우 김지석(김보석)이 출연중인 드라마 '개인의 취향'이 종영되는대로 오는 24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김지석은 3일 입대한 이준기에 이어 법정 입영 연기 기한(2년)을 모두 쓴 상태. 김지석은 오는 24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 훈련을 받은 후 자대에 배치된다.

김지석은 2005년 영화 '연애술사'로 얼굴을 알린 뒤 '국가대표'에서 코믹하고 진솔한 연기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KBS 2TV 인기드라마 '추노'에 출연한데 이어 '개인의 취향'에서는 손예진을 놓고 이민호와 연적 관계인 부잣집 아들로 출연하는 중이다.(사진=연합뉴스,김보석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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