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6일부터 롯데홈쇼핑이 진행한 ‘2010 스타소장품 사랑나누기 경매 캠페인’의 4차 경매가 5월 3일 오전 11시에 마감됐다.
많은 팬들이 참여한 이번 경매에서 특히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티셔츠가 가장 높은 가격인 111만원에 책정되며 종료됐다.
앞서 티파니의 흰색 후드티는 지난달 12일부터 19일까지 열린 ‘2010 스타소장품 사랑나누기 경매 캠페인’ 2차 경매에 나왔지만 당시 2천만원에 육박하는 경매가를 기록해 과열경쟁을 막고자 19일 오전 경매를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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