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중국의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지난 4월 정상회담에서 천안함 사건과 관련, 대북제재에 협력해달라는 이명박 대통령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후 주석과 회담하는 자리에서 천안함 침몰에 북한이 관련됐을 가능성이 크다며 제재를 할 때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중국 측은 당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방중을 앞두고 있어 신중히 대응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한편 이 같은 내용은 이번 달 초 미국을 방문한 한 한국 정치인이 워싱턴에서 열린 모임에서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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