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BS 2TV 'VJ특공대'가 한 일반인 A 씨가 소변을 마시는 장면이 여과없이 방송해 찬반논란의 중심에 섰다.'VJ특공대'는 21일 '외계인 같은 괴짜들'이란 주제로 자신이 배출한 소변을 마시고 몸에 바르는 사람을 소개했다. A 씨가 자신의 소변을 마시고 화장품처럼 몸에 바르는 장면이 여과없이 방송됐고 이에 시청자들은 "정말 이런 것까지 방송해야 하나. 비위가 상한다"는 거부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시청자는 "소변을 민간요법으로 쓰는 나라가 많다"며 문제없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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