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전군에 전투태세를 명령했다는 보도가 전해지자 외신들이 일제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나섰다. 주요 외신들은 전쟁을 언급하며 이로 인해 금융시장에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예측했다.로이터통신은 25일 북한의 김정일이 남한이 먼저 공격을 해온다면 전쟁을 불사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특히 남북한 사이의 관계가 악화되자 예상되는 원화 가치 하락과 투자자들의 반응, 남한 금융시장이 문제점 등을 자세히 다뤘다. 또한 영국 텔레그래프는 ‘북한군의 전투태세에 남한의 긴장이 고조됐다’며 천안함 사건을 부인하는 북한이 전면전을 불사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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