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영화 '젊은 날의 초상'의 곽지균(본명 곽정균) 감독이 25일 대전 자택에서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56세. 곽 감독은 이날 오후 자택에서 연탄가스를 피워둔 채 자살했으며 노트북에 유서를 남겼다. 유서에는 "일이 없어 괴롭고 힘들다"라는 말을 남겼다. 곽 감독은 10년 전부터 우울증을 앓아왔으며 영화를 만들지 못해 괴로워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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