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미국의 남성잡지 '멘스 헬스'가 최근 발표한 '미국 최악의 음료 20'선에서 우유에 땅콩버터와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넣은 `콜드 스톤'사의 PB&C 밀크셰이크가 열량 2천10칼로리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베이컨 68줄, 또는 초콜릿칩 쿠키 30개를 먹는 것과 같은 열량이다. 콜드 스톤사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밀크셰이크는 포화 지방 68g과 설탕 153g을 함유하고 있다. 제2위 음료는 `스무디 킹'의 '피넛 파워 플러스 그레이프' 큰 컵으로 1천498kcal 칼로리며, 3위는 1천160칼로리의 맥도날드 `트리플 씩 초콜릿 셰이크' 큰 컵이 차지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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