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천안함 사태 이후 남북간에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미 공군이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인 F-22 12대를 일본 가데나 미 공군기지로 전진배치했다. 미국 뉴멕시코주 홀로맨 기지에서 출발한 F-22 12대는 해외로 처음 전개된 것으로, 가데나에서 4달간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가데나는 미 공군이 극동 지역에서 운용하고 있는 최대 공군기지로, 한반도 유사상황을 대비중이다 가데나에서 F-22가 이륙할 경우 30분 이내에 북한 주요 도시를 타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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