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빅뱅의 지드래곤(권지용)이 최근 논란이 됐던 '명치 폭행 사건'을 패러디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드래곤은 3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명치 스트롱 베이비'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지드래곤은 두 팔을 들고 찡그린 듯한 표정을 짓고 있고, 승리는 팔꿈치로 지드래곤의 명치를 가격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최근 권지용(지드래곤)이 승리를 팔꿈치로 가격하는 동영상이 퍼져 폭행의혹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폭행수준은 아니며 장난 치는 것이다","김연아도 깜짝 놀랄만한 행동이었다"며 논쟁을 벌인 바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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