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 마련된 한나라당 서울시장 오세훈 후보 사무실에서 개표방송을 지켜보던 관계자와 지지자들이 오후보의 득표율이 민주당 한명숙 후보에게 추격에 역전당하자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개표율17.4%가 진행된 가운데 한명숙 후보가 47.4%으로 46.9%의 지지를 받은 오세훈 후보를 근소한 차로 앞서고 있다.한편, 개표율 27.5%가 진행된 경기도 시도지사의 김문수 후보는 52.8%으로 유시민 후보 (47.2%)을 앞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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