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전 배구 국가대표 선수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사망원인을 수사 중이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전 9시 30분께 제주시 소재 모 주택 2층에서 거주하던 전 국가대표 배구선수 이모 씨(58)씨가 숨져 있는 것을 1층에 거주하는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최근 이씨가 살이 빠지고 몸이 안좋아 보였다는 주변인의 진술을 토대로 우울증, 자살, 질병 등 정확한 사망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솜털 부족 '구스다운'·캐시미어 과장 '코트'…공정위, 의류업체 17곳 적발 보람상조, 올해 상조산업 트렌드 키워드 ‘C.U.R.A.T.O.R’ 제시 토큰증권 법제화,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위 "STO 협의체 구성 예정" 5세대 실손보험 중증·비중증 구분 운영...비중증 자기부담률 50% 적용 토스증권, 미국주식 종목·잔고 조회 오류…"고객 보상 진행 예정"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 결실…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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