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최근 대만 출신 여배우 임청하의 모습에 네티즌들이 경악했다. 지난 30일 상해 엑스포 대만관에 참석한 임청하는 지인과 함께 대만 세계무역센터 이사장으로부터 귀빈 접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방문한 임청하는 화려했던 지난날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고 흰색 민소매 상의와 바지로 인해 평범함으로 문제가 제기됐다.1954년생인 임청하는 올해 초 15년만에 왕가위 감독의 신작에 캐스팅 됐다고 알려졌으나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솜털 부족 '구스다운'·캐시미어 과장 '코트'…공정위, 의류업체 17곳 적발 보람상조, 올해 상조산업 트렌드 키워드 ‘C.U.R.A.T.O.R’ 제시 토큰증권 법제화,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위 "STO 협의체 구성 예정" 5세대 실손보험 중증·비중증 구분 운영...비중증 자기부담률 50% 적용 토스증권, 미국주식 종목·잔고 조회 오류…"고객 보상 진행 예정"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 결실…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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