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인디 가수 예한은 가수 시크릿에 대해 입을 열었다. 31일 예한은 머니투데이를 통해 “시크릿의 ‘3년 6개월’은 내노래를 표절한 것”이라고 말했다. 예한은 “‘나쁜여자’와 ‘3년6개월’ 테마가 완전히 똑같다”며 “심지어 노래 중간에 나오는 시계추 효과조차 완전히 일치한다”고 전했다. 또 예한은 6월에 표절 의혹을 제기한 후 시크릿의 소속사에 내용증명을 보냈으나 그 어떤 답도 듣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솜털 부족 '구스다운'·캐시미어 과장 '코트'…공정위, 의류업체 17곳 적발 보람상조, 올해 상조산업 트렌드 키워드 ‘C.U.R.A.T.O.R’ 제시 토큰증권 법제화,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위 "STO 협의체 구성 예정" 5세대 실손보험 중증·비중증 구분 운영...비중증 자기부담률 50% 적용 토스증권, 미국주식 종목·잔고 조회 오류…"고객 보상 진행 예정"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 결실…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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