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벨라루스의 빅토리아 아자렌카가 35℃에 육박하는 날씨에 결국 굴복했다.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US 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서 아자렌카는 아르헨티나의 히셀카 둘코와의 경기 도중 높은 기온으로 인해 쓰러져 휠체어에 탄 채 경기장 밖으로 후송됐다.한편 현지의 무더운 날씨로 인해 오후 경기에 참여하는 선수들이 더위를 호소하는 상황이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솜털 부족 '구스다운'·캐시미어 과장 '코트'…공정위, 의류업체 17곳 적발 보람상조, 올해 상조산업 트렌드 키워드 ‘C.U.R.A.T.O.R’ 제시 토큰증권 법제화,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위 "STO 협의체 구성 예정" 5세대 실손보험 중증·비중증 구분 운영...비중증 자기부담률 50% 적용 토스증권, 미국주식 종목·잔고 조회 오류…"고객 보상 진행 예정"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 결실…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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