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MBC 오상진 아나운서가 ‘엄친아’로 시선이 집중됐다. 오상진 아나운서는 현대중공업의 사내 소식지에서 소개된 회사의 임직원의 자녀 중 인재로 손꼽혀 화제가 됐다. 현대중공업 오의종 상무의 첫째로 알려진 오상진 아나운서는 깔끔한 이미지와 매너로 ‘엄친아’라고 불리기에 충분하고 정평났다. 한편 지난 2005년 MBC에 입사한 오상진 아나운서는 각 분야의 프로그램에 종횡무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솜털 부족 '구스다운'·캐시미어 과장 '코트'…공정위, 의류업체 17곳 적발 보람상조, 올해 상조산업 트렌드 키워드 ‘C.U.R.A.T.O.R’ 제시 토큰증권 법제화,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위 "STO 협의체 구성 예정" 5세대 실손보험 중증·비중증 구분 운영...비중증 자기부담률 50% 적용 토스증권, 미국주식 종목·잔고 조회 오류…"고객 보상 진행 예정"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 결실…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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