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의 딸이 도마위에 올랐다. 지난 8월 31일 외교부 특별공채 5급 사무관에 합격한 것이 논란이 된 것.외교부 관계자에 따르면 관계 법령에 따라 공정을 기해 심사를 거쳐 선발된 것이라고 알려졌다. 이번 문제와 관련해 다른 시각에서는 외교부가 필기시험을 보지 않고 특별채용 하는것은 유명환 장관의 딸을 채용하기 위한 수법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솜털 부족 '구스다운'·캐시미어 과장 '코트'…공정위, 의류업체 17곳 적발 보람상조, 올해 상조산업 트렌드 키워드 ‘C.U.R.A.T.O.R’ 제시 토큰증권 법제화,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위 "STO 협의체 구성 예정" 5세대 실손보험 중증·비중증 구분 운영...비중증 자기부담률 50% 적용 토스증권, 미국주식 종목·잔고 조회 오류…"고객 보상 진행 예정"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 결실…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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