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기업은행(행장 윤용로)은 태풍 `곤파스'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위해 1천억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태풍 때문에 발생한 사업장 및 원자재 등의 피해복구 자금 용도로 업체당 3억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담보 또는 보증서 대출의 경우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영업점 심사만으로 대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영업점장의 금리감면권 외에 추가로 금리를 1.0%포인트 더 깎아줄 수 있게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솜털 부족 '구스다운'·캐시미어 과장 '코트'…공정위, 의류업체 17곳 적발 보람상조, 올해 상조산업 트렌드 키워드 ‘C.U.R.A.T.O.R’ 제시 토큰증권 법제화,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위 "STO 협의체 구성 예정" 5세대 실손보험 중증·비중증 구분 운영...비중증 자기부담률 50% 적용 토스증권, 미국주식 종목·잔고 조회 오류…"고객 보상 진행 예정"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 결실…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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