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슈퍼주니어 이특과 소녀시대 태연이 커플 귀걸이로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커플 귀걸이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우연히 비슷한 귀걸이를 착용한 것일 뿐, 커플 귀걸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두 사람이 플레이보이 마크인 토끼 모양의 귀걸이를 하고 있는 사진이 화제를 모으며 두 사람이 교제중인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솜털 부족 '구스다운'·캐시미어 과장 '코트'…공정위, 의류업체 17곳 적발 보람상조, 올해 상조산업 트렌드 키워드 ‘C.U.R.A.T.O.R’ 제시 토큰증권 법제화,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위 "STO 협의체 구성 예정" 5세대 실손보험 중증·비중증 구분 운영...비중증 자기부담률 50% 적용 토스증권, 미국주식 종목·잔고 조회 오류…"고객 보상 진행 예정"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 결실…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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