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원로 코미디언 이대성씨가 지난 11일 오후 지병인 식도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 고인은 1970년대 극장쇼 진행자로 활동하다가 코미디언으로 방송계에 들어와 이기동·배삼룡·서영춘(작고) 그리고 구봉서씨 등과 함께 큰 인기를 얻었다. MBC TV ‘웃으면 복이 와요’로 낯익은 얼굴이다. 유족으로 부인 이수혜 씨와 딸 정민·정아씨를 남겼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오전 11시30분이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솜털 부족 '구스다운'·캐시미어 과장 '코트'…공정위, 의류업체 17곳 적발 보람상조, 올해 상조산업 트렌드 키워드 ‘C.U.R.A.T.O.R’ 제시 토큰증권 법제화,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위 "STO 협의체 구성 예정" 5세대 실손보험 중증·비중증 구분 운영...비중증 자기부담률 50% 적용 토스증권, 미국주식 종목·잔고 조회 오류…"고객 보상 진행 예정"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 결실…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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