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현대자동차는 불의의 교통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유자녀를 대상으로 소원을 들어주는 '2011 세잎클로버 찾기'를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7년째를 맞는 세잎클로버 찾기는 행복물품, 행복비용, 행복활동 등 3개 분야에 걸쳐 다음달 5일까지 유자녀들의 소원을 신청받아 대상자 250명을 선정한다. 현대차는 선정된 유자녀에게 소원 성취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상자 거주 지역의 자원봉사자와 1대1 결연을 주선해 지속적인 관계 유지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재성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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