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5일 오전 5시5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초등학교 철봉에 A(27)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친형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숨지기 전 형에게 "초등학교에서 목을 매 죽을 거다. 부모님을 잘 부탁한다"는 내용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메시지를 확인한 형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숨을 거둔 상태였다. 경찰은 "동생이 사흘 전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무척 괴로워했다"는 A씨 형의 진술 등으로 미뤄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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