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NHN(대표 김상헌)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해외봉사단의 활동소식을 미투데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내용의 소통채널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NHN은 9월 중 라오스, 에콰도르, 카메룬 등 7개 국가에 파견되는 KOICA 해외봉사단원의 활동 모습을 NHN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미투데이(http://me2day.net/)로 실시간 전달할 예정이다. NHN 관계자는 "미투데이를 통해 해외봉사단의 소중한 경험이 국내 이용자들에게 더 친숙하게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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