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14일 유로머니지로부터 ‘2011년 한국최우수은행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수상으로 2년 연속 유로머니 최우수은행상을 받았으며, 올 상반기에 아시아머니, 글로벌 파이낸스, 더 에셋 등 해외 4대 유명 금융 전문지로부터 최고 은행으로 선정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 은행 중 최고 수준의 건전성 등 우수한 경영지표를 꾸준히 유지하면서 괄목할 만한 성장력을 보인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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