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김용준과 황정음이 이탈리아 로마로 동반여행을 떠났다.두 사람은 15일 오후 2시께 인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로마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여행은 황정음이 출연했던 MBC 주말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가 지난 10일 종영하면서 휴식기를 갖게 된데다 김용준 역시 최근 뺑소니 사고로 힘든 시간을 보내 떠나게 된 것으로 보인다.한편 황정음과 김용준은 6월에는 결별설까지 나돌아 힘든 시간을 보낸 바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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