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터보의 재결합 가능성이 제기됐다.15일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김종국이 "터보는 해체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마이키와 함께 하고 싶다"며 "잠시 찢어진 또는 잠시 헤어진으로 표현하는 것이 맞다"고 말한 것이 화제가 된 것.한편 터보는 1995년 데뷔한 후 '검은 고양이 네로', '나 어릴적 꿈', '러브 이즈', '회상' 등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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