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가수 배다해가 '지하철 무개념녀'에 대해 일침을 가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15일 배다해는 자신의 트위터에 "시각장애인이신 분에게 안내견은 그분의 또 다른 생명이다. 안내견도 그 분도 상처받지 않으셨기를 바란다"고 게재했다.한편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 여성이 안내견을 동행하고 열차에 오른 시각장애인에게 폭언을 한 일이 있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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