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TX열차가 황악터널 안에서 고장으로 멈춰 고립됐다가 사고 1시간여만에 재운행됐다. 코레일측은 17일 오전 11시께 경북 김천시 황악터널안에 고장으로 고립됐던 KTX열차가 사고발생 1시간여만에 복구됐다고 전했다. 코레일측은 긴급복구반을 투입해 고장난 부분을 고친 뒤 서울역까지 운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KTX 터널 고립사고로 서울발 상향선 열차들의 운행이 1시간 가량 지연됐으며 승객 400여명이 터널안에 고립됐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